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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울림
by
Plato Won
Jan 2. 2021
天ㆍ地ㆍ人 & 思惟
내적 울림이 있는 위대한 글과 사유란
이성적 언어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곳엔
감미로운 감성과 넉넉한 여백과
따스한 배려와 은은한 시적 운율이
파도치듯 넘쳐흘러서
마음에 깊이 파고들도록
진실된 애정이
찐하게 담겨야 한다.
마음은
때론 한없이 여리기도 하지만
때론 강철처럼 강하게 닫히기도 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도 그러니
남들 마음도 그러지 않겠는가.
마음을 얻는 것은 한참이나
마음을 잃는 것은 한순간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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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마음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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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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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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