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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한 권을 326억에 낙찰받은 이유는
by
Plato Won
Jan 9. 2021
빌 게이츠가 320억에 낙찰 받은 다빈치 노트
지식의 원천이
과거의 지식을 자신만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잘 기록해서 자기 것으로
간직하는 데 있다.
그것이 지식 확장의 출발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은 모두 메모광,
쓰기 노트가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뉴턴, 아인슈타인,
다윈 등등
1994년 크리스티 뉴욕 경매에서
익명으로 326억 원에 다빈치의 쓰기 노트
한 권을 낙찰받았다.
익명의 낙찰자는
바로 빌 게이츠였다.
왜 그가 다빈치의
노트 한 권을 무려 326억 원에
낙찰받았을까
그것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가득 찬
다빈치의 열정을 공유하려 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했다.
얼마 후 빌 게이츠는
"지식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
이라는 말을 전하며 자신이
익명의 낙찰자임을 밝혔다.
지금도 다빈치 노트는
전 세계인들이 이 노트를 볼 수 있도록
여러 도시에서 선보이고 있다.
빌 게이츠가 다빈치 노트에서
얻고자 했던 것은
바로 영감의 원천이
받아들인 지식을 자신의 관점으로 메모하는
쓰기 습관이라는 것이다.
PARALLAX
영어, 수학, 인문아트에서
백지 테스트, 아트북, Parallax Thinking으로
쓰기를 중시하는 이유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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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다빈치
노트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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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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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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