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웃으며 떠나보내야 하는 사람
by
Plato Won
Apr 25. 2021
발 밑에 묻힌 지뢰는
언제가는 터진다.
지뢰 같은 사람들과는
엮이지
말고
웃으며 떠나보내라.
지뢰 같은 사람과는
그냥 미소 짓고 손 흔들고
지나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곳에 시간을 허비하면
반드시 지뢰가 터져 발목이 잡힌다.
지뢰 같은 사람이란
지극히 이기적인 사람이다.
자신의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부르짖는 사람이다.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이다.
말과 행동이
이율배반적인 사람이다.
정직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속이는 사람이다.
사적인 이익을 위해
공적인 자원을
이용하는 사람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게으르고
보이는 곳에서는 바쁜 척하는 사람이다.
감사할 줄 모르고
거들먹거리는 사람이다.
타고난 본성은
쉬이
바뀌지 않는다
.
엮이지 않는 게 상책이다.
웃으며 떠나보내라.
Plato Won
keyword
생각
지뢰
쓰레기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90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위대한 기업의 조직문화는?
그날의 경외심이 르네상스를 낳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