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teller의 시대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방송에서 앵커의 시대는 가고

스토리텔러의 시대가 왔다.


앵커는 자신의 스토리는 없고

남의 의견을 질문하고 정리하며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이다,


반면, 스토리텔러는

자신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이다.


인생에서도

앵커의 시대는 가고

스토리텔러의 시대가 왔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토리가

지적재산권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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