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가 행복의 차이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희열이고 행복이고

누군가에게는 고역이고 불행이다.


그것을 가르는 기준은

그 일에 자신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있는지 여부다.


매일 산책하고 운동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희열이고 행복이나

또 누군가에게는 고역이고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 된다.


오로지 살을 빼고 건강하기 위한

일념으로만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그 일이 의무가 되어, 하기 싫고

힘든 일이 된다.


그러나 산책하는 시간을

하루를 정리하고 사색하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하루라도 빠뜨릴 수 없는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생각의 차이다.


자신이 평생 해야 하는 일에

동기부여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 일은 힘들고 하기 싫은

고역이 된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동기부여될 수 있는 일을

평생 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가장 현명한 사람이 되면 된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가치부여를 하고 동기부여해서

그 일을 즐기는 사람이다.


같은 일도 다른 일일 수 있고

다른 일도 같은 일일 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행복의 차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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