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Aug 18. 2021
Plato Won 作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희열이고 행복이고
누군가에게는 고역이고 불행이다.
그것을 가르는 기준은
그 일에 자신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있는지 여부다.
매일 산책하고 운동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희열이고 행복이나
또 누군가에게는 고역이고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 된다.
오로지 살을 빼고 건강하기 위한
일념으로만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그 일이 의무가 되어, 하기 싫고
힘든 일이 된다.
그러나 산책하는 시간을
하루를 정리하고 사색하는 시간으로
생각하면 하루라도 빠뜨릴 수 없는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생각의 차이다.
자신이 평생 해야 하는 일에
동기부여가 되어있지 않다면
그 일은 힘들고 하기 싫은
고역이 된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가 동기부여될 수 있는 일을
평생 업으로 삼아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가장 현명한 사람이 되면 된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가치부여를 하고 동기부여해서
그 일을 즐기는 사람이다.
같은 일도 다른 일일 수 있고
다른 일도 같은 일일 수 있다.
생각의 차이가 행복의 차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