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시련은 열매를 맺을 좋은 자양분이다.
by
Plato Won
Aug 19. 2021
Plato Won 作
"모두가 비극으로
흙을 덮어버릴 때
누군가는 그 자리에
조용히 물을 주고
씨앗을 뿌려 꽃을 피운다."
인생에서 시련에 막닥뜨리면
누군가는 비극으로 끝내지만
누구가는 그 시련을 자양분 삼아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얻는다.
생각의 차이다.
시련을 대하는 태도가 삶을 결정한다.
"시련을 조롱하고 운명에 맞서라"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핵심 키워드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생각을 열고 세상을 대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는가.
시련 속에 열매를 맺을
좋은 기회가 우리 앞에 와 있다.
Plato Won
keyword
운명
기회
씨앗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89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생각의 차이가 행복의 차이다.
위대한 기업은 '가치 공동체'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