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열매를 맺을 좋은 자양분이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모두가 비극으로

흙을 덮어버릴 때

누군가는 그 자리에

조용히 물을 주고

씨앗을 뿌려 꽃을 피운다."


인생에서 시련에 막닥뜨리면

누군가는 비극으로 끝내지만

누구가는 그 시련을 자양분 삼아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얻는다.


생각의 차이다.


시련을 대하는 태도가 삶을 결정한다.


"시련을 조롱하고 운명에 맞서라"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핵심 키워드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생각을 열고 세상을 대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는가.


시련 속에 열매를 맺을

좋은 기회가 우리 앞에 와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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