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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이 바라본 '나'
by
Plato Won
Jan 22. 2022
인문아트 추상화 스케치,무슨 그림일까?
창원 지앤비패럴랙스 유니시트 캠퍼스 선생님들과 한 컷
창원본부 지앤비패럴랙스 원장님들과 한 컷
학부모님께 인문아트 에세이북도 싸인해서 선물하고
창원 정만용 본부장과 한 컷
조현경 파트장과 한 컷
창원에서 학부모 세미나 끝나고
수서역에 새벽에 도착했다.
같이 갔던 조 파트장 홍제동 집까지
데려다주고, 새벽 목동 어머니 집에
잠시 들렀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32년 전
편지들을 발견했다.
1990년 1월 5일부터 3개월간
용인 삼성 연수원에서 입문교육 같이 받았던
삼성 공채 30기 26차 동기들에게서
받은
어드바이스 레터가 새롭게
다가온다.
고이 간직하고 새겨야겠다.
"씩씩하고 호탕하다.
고집이 세고, 덤벙거린다
.
때론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다
.
정에 약하다.
좋고 싫고가
너무 분명해서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잘 개긴다.
"
Plato Won
삼성 30기 26차 동기들
신입사원 시절 점심 식사후
3개월을 합숙하며 지냈던 동기들이 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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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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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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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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