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 바라본 '나'

by Plato Won
인문아트 추상화 스케치,무슨 그림일까?
창원 지앤비패럴랙스 유니시트 캠퍼스 선생님들과 한 컷
창원본부 지앤비패럴랙스 원장님들과 한 컷
학부모님께 인문아트 에세이북도 싸인해서 선물하고
창원 정만용 본부장과 한 컷
조현경 파트장과 한 컷


창원에서 학부모 세미나 끝나고

수서역에 새벽에 도착했다.


같이 갔던 조 파트장 홍제동 집까지

데려다주고, 새벽 목동 어머니 집에

잠시 들렀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32년 전

편지들을 발견했다.


1990년 1월 5일부터 3개월간

용인 삼성 연수원에서 입문교육 같이 받았던

삼성 공채 30기 26차 동기들에게서 받은

어드바이스 레터가 새롭게 다가온다.


고이 간직하고 새겨야겠다.


"씩씩하고 호탕하다.

고집이 세고, 덤벙거린다.

때론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다.

정에 약하다.

좋고 싫고가 너무 분명해서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잘 개긴다."


Plato Won


삼성 30기 26차 동기들
신입사원 시절 점심 식사후
3개월을 합숙하며 지냈던 동기들이 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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