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한민국 대통령 像

by Plato Won


Plato Won 作..人文ART 에세이북,지혜의 지혜를 지닌 철인이 통치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정치 체제를

모방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이

우리의 체제를 본보기로 삼는 이유는

정치권력이 소수가 아니라

다수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를 민주주의라 부릅니다."


모든 시민이 법 앞에 평등하고,

준법정신이 가장 드높은 자존감이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사치에 빠지지 않고,

지혜를 사랑하면서도 유약함에 빠지지 않는 것이야말로 페리클레스를 포함한

아테네 시민 전체의 긍지였다.


아테네 민주 정치의 전통을 이어받아

아테네의 정치 문화를 꽃피우고

아테네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아테네의 제1 시민' 페리클레스,


아테네의 전성기를 주도한

그가 기원전 477년

아테네 시민들에게 행한 명 연설문


"우리는 이를 민주주의라 부른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권력은

소수의 정치권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상식을 가진 대다수의 국민들에게서

나오게 작동하는

그런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을 원한다.


플라톤은 철인이 통치자가 되어야

이상국가 실현이 가능하다고 했다.


누가 지혜의 지혜를 지닌

'아테네 제1 시민' 페리클레스이자

이상국가를 실현할 '철인'일까?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테네 시민과 조선의 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