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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해보려는데 주변이 받쳐주지 않는다?
by
Plato Won
May 7. 2022
Plato Won 作
"무얼 해보려는데
주변이 받쳐주지 않는다."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이다.
호기심이나 궁금증이
부족한 사람들의 변명이다.
호기심이 강한 사람은
궁금해서 주변이 받쳐주지 않더라도
무얼 해보려고 안달한다.
주변이 받쳐주지 않으니 더 궁금해져서
더 강한 호기심이 발동하고
이윽코 무언가를 해내는 것이다.
무얼 해보려는데
핑계거리가 먼저 떠오른다면
호기심이 하고자하는 내면의 의지와
상상력을 제대로 자극시키지 못한다고
단정해도 좋다.
역사의 전진은 재능의 산물이 아니라
호기심의 산물이다.
호기심은 나만의 유니크한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근원이다.
스토리텔링이 대세인 시대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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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거리
스토리텔링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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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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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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