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축구근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by Plato Won
Plato Won 作,그리스 산토리니 섬 근처에서

모든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손흥민

지앤비패럴랙스 가족들에게는

특히나 더 즐거움을 선사한다.


손흥민이 초등 때 3년 간

강원도에서 부안 캠퍼스 지앤비 학원을

3년을 다녀서 언어에 주눅이 들지 않아

유럽에서 축구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다고 이야기한다.


손흥민의 상승세가 눈부시다.

오늘날의 손흥민이 있기까지

그의 아버지의 지도가 결정적이었다.


손흥민의 아버지는 본인도 축구선수였으나

부상이 잦아 중도에 축구를

포기했다고 한다.


이런 자신의 실패 사례를 교훈 삼아

아들 손흥민은 16세 전까지는

7년간 축구의 기본기만 반복적으로

훈련시키며 기초체력을 기르고

패스, 드리블, 트래핑, 양쪽 발로 슈팅하기를

반복 훈련했다고 한다.


오늘날 손흥민이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성장한 결정적 이유는

초중등 시절 7년간의 기본기 훈련에

집중한 결과였다.


손흥민의 신체 조건은 유럽 선수에 비해

결코 뛰어나지 않으며 오히려 왜소하다.

.

그럼에도 이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한 이유는

초중등 시절 기교가 아닌

기본 체력과 기본기를 반복 훈련시켰던

아버지의 혹독한 훈련 지도의 결과였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초등 3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7년간

공부에 대한 기본기를 철저히 다져놓아

평생의 공부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초중등 시기 때 공부의 목표는

1등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근력을 갖추고

사유하고 질문하는 공부력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공부는 문해력이다.

문해력은 문장해석능력으로,

이는 문장을 들어 올려 그 속으로

파고들어 가서 그 이면의 함의를

추론해야만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한 독서가 아닌

은유와 비유와 도치와 비틀림이 가득한

인문고전을 통한 생각열기 독서력이

갖춰져야만 가능하다.


공부는 사고력을 통해 이해력 갖추고

이를 통해 받아들인 지식을 체계화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이렇게 받아들인 지식은

그냥 머금는 것이 아니라 관점을 달리해서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탐구능력까지 전진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유하고 질문하는 생각열기 공부근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렇게 7년간의 초중등 시기 때

생각열기 공부력을 습관화들이면

평생 공부력을 갖추게 되고 공부가 일생동안

자신만의 경쟁력이 된다.


배우는 것이 쉬우니 잘하게 되고

잘하게 되니 더 많이 하게 되고

더 많이 하니 최고가 되고

최고가 되니 스스로 즐거운 것이다.


이것만은 남에게서 배울 수 없는

천재들의 표상,

메타포, 즉 은유적 능력은

이렇게 갖추어진다.


세상의 변화는 손살같고 따라서

평생의 공부력이 필요한 시대다.


자녀들에게 세계 3대 천재들의

생각열기 학습법을 초중등 때 갖추어주는 것은

손흥민의 아버지가 손흥민에게

어린 시절 7년간 축구의 기본기를

가르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평생의 공부근력은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을 통해

길러진다.


'Think & Inquire'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 행하지 않으면 내일도 행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