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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와 바라는 나의 간격을 줄이는 방법
by
Plato Won
Jun 4. 2022
지금의 나의 모습과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이
일치한다면 그는 성공한 것이다.
그 간격이 멀어져 있으면
간격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지금의 나와 바라는 나의 간격을
줄여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부다. 공부가
없다면
간격을 줄일 수 없다.
그 공부는 학생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
반드시 책상에 앉아 책을 통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다. 고수를 만나 영감을 받는 것도
공부하는 것이고, 책을 통해 간접 경험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이며,
회사
에서 일하는
방법을 익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이다.
그 공부가 지금의 나와 바라는 나의 간격을
줄이는 공 부이 되려면 사유하고 질문하는
공부여야
한다. 그래야
생각이 열리고
나의 미래도 열리게 된다.
대답을 잘하는 공부가 아니라
질문을 잘하는 공부여야 세상이 열린다.
공부는 모르는 것을 알게 만들고
조금 알게 되면 호기심과 궁금증이 발동하고
호기심과 궁금증을 따라가다 보면
제대로 알게
된다. 제대로
알면 실천할 수밖에
없고, 실천하게
되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생각한
나와 바라는
나의 간격은 급격히 좁혀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이어야 한다.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의 목적은
받아들인 지식을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문고전 독서를
세계 3대 천재 학습자의 생각열기 학습법을
몸에 체득시켜야
한다.
첫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서법이다
.
책을 눈으로 읽지 말고 손으로 읽어야 한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중요한 문장을 풀을
뽑듯 초서 하는 것이다.
책을 펴고 처음부터 집중해서 읽는 것이
아니라 대충 읽는 통독, 정독, 반복 정복,
초서, 반복 초서 하고 그 반복을 백 번씩
하는 것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서독서법이다.
둘째,자 이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서법을
익혔다면 그 초서 노트를 존 스튜어트 밀의
가르치는 학습법으로 다치는 것이다.
초서 노트의 목적은 누구를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실제 가르쳐보는 것이다.
가르치는 대상이 없다면 혼자 강의하듯
가상의 누구를 가르쳐보면 보면 된다.
이제 이렇게 초서 노토가 생기고
가르쳐보는 것을 습관화될 때까지 반복하다
보면 양질의 지식의 양의 체계적으로 쌓인다.
셋째,초서하고 가르치며 체계적으로 정리된
지식들을 상호 연결하면서 소크라테스 문답법으로
스스로 사유하고 질문해 본다.
공부의 끝은 좋은 질문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
,
좋은 질문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깊은 사유가
있어야 하며, 깊은 사유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문고전 독서가 필수다.
그렇다면 왜 인문고전이어야 하는가
.
가장 공부의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이다.
인문고전 독서가 깊어지면 자기 계발서나
다른 기타 공부는 쉬워진다.
인문고전이란 성현들이 기록하고 세상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읽었던 문학, 역사, 철학서이다.
한두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평생을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세상 사람들이 수백 년 동안
왜 읽겠는가
.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문학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인간의 상상력을 총동원한 해서 그려낸 작품이다.
역사는 인간의 발자취 중 기록한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역사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기록한 사실서다.
철학은 인류가 호기심과 궁금증을 품은
대상에 대해서 사유하고 질문을 통해 그 본질에 접근하려는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인문고전 독서는 쉽지 않다. 어렵다.
어려운 이유는 그 문장들이 직접적인 표현은
없고 은유와 비유와 도치와 역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실생활에서 동떨어진 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려운 인문고전 독서의 최종 목적지는
은유 능력의 확보다. 결국 공부의 최종 목적지는
은유 능력의 획득이다.
전혀 다른 이것과 저것을 연결하는 능력,
메타포, 은유 능력이 창의성이고,
참지식이고, 생각을 열게 하는 원천이고
,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세상을 여는
원재료인 것이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이것 만은 남에게서
배울 수 없는 천재의 표상" 이라고 극찬했던
지적 능력인 것이다.
인문고전은 은유적 표현의 심연의 바다이기
때문에 인문고전 독서가 깊어지면
추론적 논리적 사고, 귀납적 연역적 사고가
길러져 공부의 기본인 이해력과 사고력이
깊어지게 된다.
지금의 나와 바라는 나의 간격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다.
그 공부는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법을
통해야만
받아들인 지식을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디.
"나는 그저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타 다가올
미래를 미리 보았을 뿐이며,
바닷가 모래가에서 예쁜 조약돌
하나를 가지고 노닐었을 뿐,
저 거대한 바닷가를 심연의 바닷가속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뉴턴의 말이 진중히 와닿으며
간격은 좁혀지고 생각이 열리게 된다.
'생각이 열리면 세상이 열린다.
'
' Think & Inquire '
Plato 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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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공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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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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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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