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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언이고 침묵이고 경청이고 그리고 치유이자 성찰이다
by
Plato Won
Sep 9. 2022
묵언ㆍ침묵의 시간
묵언
(
默言)
침묵(沈默)
경청
(
傾聽)
치유(治癒)
묵언은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을 묵히는 것이다.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바로잡기 위한 몸부림이다.
경청은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감하는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를 묵묵히 지켜보고
기다리는 것이
나에 대한 최고의 배려일 때가 있다.
이는 인간을
더욱
더
성숙하고 내실 있게 만든다.
묵히고 묵히다보면
때가 있을 것이다.
지체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라지만
정의는 결코 결석하는 법이 없다면
묵히고 묵히더라도 기다려야 한다.
지금은 치유와 기다림의 시간이다.
Plato Won
경청의 시간
기다림과 치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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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침묵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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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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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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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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