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Plato Won Dec 09. 2018

꽃이 피고 지기를 여섯 순을 돌아서 만난 사람들

이제 과거의 먼지를 털어내고 맑은 공기로 호흡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 때

자~이제 지앤비,패럴랙스 호는 출항합니다.
대치동 지앤비 본사 사옥 일층,갤러리 카페 C4.2에서 13~18시 까지

순간

눈물이 흘렀다.


꽃잎이
피고 지기를

여섯 순배를 돌아돌아

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을

지앤비 본부장님들 앞에 섰다.


나와

교육에 대한 가치철학을

같이 한 그들,


어렵고 힘든 시기에

끝까지 의리를 지키며

내가 돌아오기를

6년이나
 묵묵히 기다려 준 그들에게

나는 첫 마디를 어떻게

낼 것인가?


"본부장님

죄송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리더의 부족함으로

빚어진 6년 간의
아포리아 시대.


길이 없는 길에서

방황하고 방황했을 그들에게

나는 어떤 보따리를

내어 놓을 것인가?


새로운 경영진을

소개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조직 인선을 발표하고

준비 된

신규사업을 소개하고

한 분 한 분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나도 울었고

그들도 울었다.

나도 벅찬 감정에

가슴이 멍했고

그들도 벅찬 기쁨에

가슴이 멍했다.


그렇게

4시간이 흘렀고

우리가 꿈꾸어 왔던

세상은
이제 막 대문을 열었다.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교육을

생각하게
하는 교육으로


살아있는 학습으로

깨어있는 지성을
추구하는 교육을 위해


지앤비와

패럴랙스라는
범선을 뛰어

드넓은 모험의 바다로
나아 갑시다.


인식의 지평선을 넓혀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삶이고

지성인의 삶이며

지앤비의 참모습 
아니겠습니까?



Plato won


패럴랙스 수학은 이런 것입니다.김형삼 이사,지앤비 교육사업부문장
패럴랙스 인문아트는 요?김형규 상무,지앤비 전략기획팀장
지앤비의 조직인선을 발표합니다.정효상 전무,지앤비 미래전략실장
지앤비 경영지원실장 이경규 부사장,CFO
지앤비 영어,패럴랙스 영어는 요? Clab장 이미영 이사
지앤비 구조개선 T/F실장,사공정 대구 본부장
지앤비 前대전 본부장
지앤비 인천 본부장
지앤비 의정부 본부장
지앤비 안양 본부장
지앤비 창원 본부장
지앤비 광주 본부장
지앤비 부산2본부장
지앤비 진주본부장
지앤비 용인 본부장
지앤비 前 마산 본부장
지앤비 양산 본부장
지앤비 거제 본부장
지앤비 천안 본부장
지앤비 대전 본부장

이하 침석 못하신 본부장님들도

곧 뵐게요.기다리세요^^
















작가의 이전글 진정한 Utopia란?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