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마음의 평화가 가장 안전한 요새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흐리멍텅한 주변을 잠재우는 것은 또렷한 마음의 평정심이다.

"일생을 통해 수많은 전투를 치루었지만

가장 중요한 전투는 자기 안에서 끊임없이 벌이는

내면과의 전투다."


일생을 전쟁터에서 보내며 매일 쓴 글을 모아

명상록을 남겼던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그는 스토아 철학을 대표한다.


스토아 철학은 세상을 둘로 구분한다.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


통제 밖의 영역은 통제할 수 없으므로

불안과 걱정 대신 그저 받아들여야 하고,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나의 의지로 통제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의 마음. 내면의 의지, 나의 행동은

통제가능한 영역이다.


"격정에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고요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안전한 요새다."


위험한 전쟁터를 누비벼 평생 불안과 격정 속에서

삶을 살아야 했던 천하의 로마 황제도 가장 안전한

요새로 마음의 고요를 지목했다는 사실,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그는 불안한 전쟁터에서 마음의 고요를 얻기 위해

매일 명상록을 적었다.


글은 우리에게 때로는 마음의 고요를 안기다.


Plato Won


Plato Wo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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