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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마음의 평화가 가장 안전한 요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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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Apr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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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作,흐리멍텅한 주변을 잠재우는 것은 또렷한 마음의 평정심이다.
"일생을 통해 수많은 전투를
치루었지만
가장 중요한 전투는 자기 안에서 끊임없이 벌이는
내면과의 전투다."
일생을 전쟁터에서 보내며 매일 쓴 글을 모아
명상록을 남겼던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그는 스토아 철학을 대표한다.
스토아 철학은 세상을 둘로 구분한다.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
.
통제 밖의 영역은 통제할 수 없으므로
불안과 걱정 대신 그저 받아들여야 하고
,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은 나의 의지로 통제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의 마음. 내면의 의지, 나의 행동은
통제가능한 영역이다.
"격정에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고요한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안전한 요새다."
위험한 전쟁터를 누비벼 평생 불안과 격정 속에서
삶을 살아야 했던 천하의 로마 황제도 가장 안전한
요새로 마음의 고요를 지목했다는 사실,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그는 불안한 전쟁터에서 마음의 고요를 얻기 위해
매일 명상록을 적었다.
글은 우리에게 때로는 마음의 고요를 안기다.
Plato Won
Plato Won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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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마음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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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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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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