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는 불안이 아니라 가슴 벌떡이는 희망이다

by Plato Won
말린한치 作 ^^ Plato Won은 이 작품을 말린 한치의 영정에 바친다.^^ ㅋㅋㅋ
Y.G.KIM 作,행복은 생각속에 잠자고 있어 생각의 잠에서 깨어나 길을 걸어야 느낄 수 있다.


Avant -garde

아방가르드


기존의 개념의 틀을 벗어나다.

불어다.


기존의 예술 관념이나 형식을 부정하고

혁신적 예술을 주장하는 예술운동 또는 그 유파.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전 세계적인 위기상황에서

비롯된 20세기 초 유럽에서 일어난 입체파, 미래파,

초현실주의를 통틀어 지칭한다.


공통적 미적 특징으로는

시적 언어적 혁신, 전통적 형식의 거부, 기술과 과학의

발전에 부합하는 새로운 감각의 옹호 등이다.


아방가르드 패션

고정관념을 깨는 디자인 패션을 말한다.


아방가르드 스타일,

아방가르드 예술,

아방가르드 벤츠,

아방가르드 사유와 질문도 있다.


인간인 이상 지닐 수밖에 없는

편견과 오류, 단견, 고정관념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켜켜이 쌓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인간이기에 그 단단한 벽을 뚫고

기어코 그 장벽을 무너뜨리고 넘어가려 하는

시도를 계속하는 것이다.


철학이란 별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지닌 편견과 아집, 고정관념, 타인의 시선을

망치로 깨부수는 것이라 니체가 말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를 우리가

좋아하는 이유다.


아방가르드식의 사유와 질문이

깊어지고 심화누적되면 인간이 지닌

인식의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수 있다.


인식, 그 모험의 바다로 나가 인식의 지평선을

넓히는 것은 지식인의 의무이자 숙명이다.


그러려면 익숙한 이곳을 버리고 낯선 저곳으로

항하는 호기심, 도전정신을 필요로 한다.


지앤비패럴랙스 가족들은 그런 사람을

Parallaxian(패럴랙시안)이라 칭한다.


Parallaxian의 족장으로서 오늘도

니체의 망치를 들고 새벽녘 떠오르는 여명을

맞이하며 아방가르드식 사유와 질문에 젖어

모험의 바다로 나가 인식의 지평선 너머에 있는

새로운 세상을 관조한다.


다가올 미래는 안갯속에 쌓인 불안이 아니라

심장이 벌떡벌떡거리는 희망이게 하려면

아방가르드식 사유와 질문을 퍼붓고

패럴랙스 생각열기 사고에 익숙해져야 한다.


인생의 패턴이 지루하다고 푸념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행복은 생각 속에 잠들어 있으므로 잠을 깨워

아방가르드 생각의 길을 걸어야 그대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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