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비패럴랙스 교육 박영희 본부장 作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의 본부장님들께서는
저마다 예술적 감성과 끼가 상당하다.
그중 양산, 김해 지역 박명희 본부장님의
사진은 가히 한 편의 작품이다.
이번 휴가철에 박 본부장님 남해 별장에서
촬영한 붉은 노을 바다하늘 사진은 그중에서도
압권이다.
박 본부장님께서 제 글에 답장으로
보내온 글과 사진을 혼자 보기 아까워
허락을 구하고 공유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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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정원
분재들이 굉장히 오래되었네요.
꽃들도 사계절의 꽃이 다 보이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집니다.
휴가동안 남해에서 보냈는데
저희 집은 여름 일몰이 참 예쁜 곳입니다.
운이 좋은 날은 존 컨스터블의 작품보다
더 멋진 저런 일몰이 집니다.
하늘로 회오리처럼 올라가는 용구름이 생겨서
눈과 마음이 황홀했던 이틀 전의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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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의 '박 다르크'답게
일도 잘하시는 분이 예술적 감성도 풍부하십니다.
대구에서 지앤비 선생님으로 출발하셔서
양산에서 지앤비패럴랙스 중부 캠퍼스,
증산 캠퍼스를 두 캠퍼스를 운영하시고,
본부장으로서도 전투적으로 일하시고,예술적
감성도 풍부하신 본부장이십니다.
박 본부장님을 뵈면 늘 느낍니다.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고,
매사 인생을 부지런하고 치열하게 그리고
감성적으로 낭만적으로 일하고 즐기시는
소중한 지앤비패럴랙스의 가족입니다.
^^
Plato Won
박명희 본부장님 남해 별장 사유의 공간입니다.
저는 별장이라 칭하는데,본부장님은
시골 촌집이라 하십니다.시골 빈집을 사서
매주 주말에 고지고 쓸고 닦고 해서 만든
사유의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