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의 역사를 기록한 노트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자태가 고매한 소나무가 사람들의 눈길을 잡듯.인간관계에서도 그렇다.


얼굴은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의 역사를

기록한 노트다.


찡그린 얼굴은 매사 일을 대하며 찡그리듯

투덜대고 일한 역사의 표현이고,


어두운 얼굴은 매사 일을 대함에 어둡게 접근한

역사의 표현이다.


인생이란 사람이 그리는 무늬로 채워진다.


인간들의 마응은 요상방자 하여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한다.


예측불가능한 요소들과 싸워 이겨내야 하는 것이

인생인데, 늘 찡그린 얼굴과 어두운 얼굴을 하고 사는

사람 곁에 누가 남아서 그를 도우려 하겠는가.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다.


잘 생기고 예쁜 얼굴이 경쟁력이 아니라,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각이 부자인 얼굴이

경쟁력인 것이다.


긍정직인 표정, 눈가에 미소를 머금은 얼굴,

평온한 인상, 상향 15도의 눈길에는 자신감과

긍정적 삶의 태도, 겸손과 예절이 몸에 배어있는,

생각부자의 전형적 얼굴이다.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

내면의 의지와 생각을 가꾸면 외모도 우월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


"나는 프랑스의 시궁창에 버려진 왕관을

발견에 칼끝으로 그걸 주워 정화해 국민의 투표에

따라 내 머리에 쓴다."


루브르 박물관에 걸려있는 길이 9미터가 넘는

대작 <나폴레옹 대관식 1세>의 위용이 말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교황의 손길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왕관을 쓰고 아내 조세핀에게도

왕관을 씌워준다.


영웅 나폴레옹의 출신은 초라했고 그 외모는

왜소했으나 그의 의지와 정신만큼은 영웅스러웠다.


그의 외관은 실제 왜소했으나 그 외관에서

왜소하다는 인상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의 내면의 의지와 생각이 원대했기 때문에

그의 외관도 그렇게 디자인되어 세상에 보여진

것이다.


"영웅은 결점으로 주조된다."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우리가 아는 영웅들의

실제 외모는 결점으로 다 주조되었다.


나폴레옹은 변방출신에 사투리를 쓰고 풍채도

왜소했고, 링컨은 수시로 자실충동을 일으켜 고생

했으며, 처칠은 학창 시절 말더듬이에 열등생이었다.


누구나 안고 있는 결점에 주눅 들면 얼굴 표정에도

그대로 나타나 주눅 들고 어둡기 마련이다.


어두운 미래를 살기 원치 않는다면

얼굴 표정을 밝고, 화사하고, 매사 긍정적이며

복스러운 부자상으로 가꾸어야 한다.

그러려면 매사 생각이 부자여야 한다.

생각이 부자인 사람이 얼굴도 부자인 사람이다.


"얼굴은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의 역사를 기록한 노트다."


노트에 어떤 얼굴 표정을 그릴지는

오로지 그 펜을 잡은 의지의 손길에 달려있다.


Plato Won


Plato Won 作,여명은 매일 세상을 비춘다.누구는 매일 받고 누구는 매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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