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어제 떠오른 여명은 다시 볼 수 없지만 내일 새벽을 준비하고 기다리면 내일의 여명은 또렷이 대면할 수 있다세상에는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
지나간 과거는 어떻게 용을 쓰도 바꿀 수 없다.
이미 결정되어져 잘못된 결과가 완결되었다면
미련을 버려야 한다.
다가올 미래는 어떻게 용을 쓰면 바꿀 수 있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로 세월을 보내느니
미래에 대한 준비로 세월을 소비하는 것이 더 현명
하지 않겠는가.
"내가 참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면
나의 고통이 의미 없어지는 것이다.
내 영혼에 자유가 훼손되지 않는 한
나는 참고 견딜 수 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처럼,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고통을 받았다면
내 영혼의 자유의지로 그 고통이 의미가 있도록
고통을 이겨내고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
고통이 의미 있는 이유는
지나간 고통이 미래를 바꾸는데 자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혼은 자신이 아니고는 그 자유를 훼손시킬
수 없으므로, 의지만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열려 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인생은 늘 희망적이다.
과거의 원망을 미래의 희망으로 바꾸는 작업은
바로 자기 자신만이 할 수 있다.
Plato Won
원망으로 태양을 보면 주변이 온통 시커멓고 희망으로 태양을 보면 주변이 온통 불타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