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에 인문아트 추상화를 주고 질문했다. 결과는
지앤비패럴랙스 인문아트 추상화
위 그림은 지앤비패럴랙스 인문아트
플라톤의 국가론 중 6과
<올바른 국가, 올바른 사람> 추상화다.
마차의 마부가 용기의 말의 도움을 받아
욕망으로 날뛰는 말을 절제시키며 원하는
목적지로 향하는 추상화다.
플라톤은 올바름이란
이성이 용기의 도움을 받아 욕망을 잘 절제할 때
달성된다고 하였다.
이 키 철학적 사유를
마부가 두 마리의 말을 이끌고
목적지로 향하는 추상화로 표현한 것이다.
이 추상화를 챗 GPT에 주고
욕망을 절제하지 못한 사람이 성(城)을 지으면
어떤 성일까?
질문해 보았다.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그린 성은 어떤 모습인가?
또 이런 질문을 하니 이런 그림이 나왔다.
또 플라톤의 6과 이성이 용기의 도움을 받아
욕망을 잘 절제할 때 올바름은 달성된다는
텍스트를 공부히키고 아래 그림을 주고 그림의
해석을 질문했다.
챗 GPT의 답은 이렇다.
"
이 추상화는 앞쪽에 안정감을 상징하는
차가운 색조의 명확한 기하학적 형태로 용기에 의해
제어되는 욕망을 나타냅니다.
반면에, 배경에 깊이와 혼란을 암시하는 따뜻한
색조의 파편화된 기하학적 형태로 제어되지 않는
욕망을 나타냅니다.
이 이미지는 패럴랙스 효과를 사용하여
두 가지 상반된 주제를 시각적 깊이와 함께 표현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의 교육이 과연 지금의 챗GPT의
사유와 질문을 능가할까요?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의 생각열기학습>이
필요한 이유를 챗 GPT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Plato Won
챗 GPT가 인문아트 추상화를 보고 그린 '성'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