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랙스 수학, 風선생의 외마디

패럴랙스 수학은 아이들을,사막을 덧 없이 오가는 낙타만들지 않

by Plato Won
風선생 曰 "패럴랙스 수학은 학원에서사막을 덧 없이 오가는 아이들을 만들지 않을 것"
대치동 수학계에 神風을 일으키는 風선생


플라톤이 말했다.

수학과 기하학을 모르는 자 이 문을 통과할 수 없다.


노자는 말했다.

無爲自然이라

無爲는 최고의 有爲다.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이다.


風선생도 말했다.

나는 가르치려 들지 않았다.

스스로 생각열기, 사고 확장하는 학습으로

수학원리를 깨우치고 어려운 문제를 느끈히

해결하는 神童이 되었고

나는 神風을 일으키는 風선생이 되어 있었다.


생각열기 패럴랙스 수학의 문을 열어

인식, 그 모험의 바다로 나가

인식의 지평선을 넓혀라.

그것이 패럴랙스의 힘이고

너의 힘이다.


생각열기 패럴랙스 수학은


You should,,

아무 생각없이 사막을 덧 없이 오가 듯

학원에서 문제만 푸는 중압감에 쌓인

낙타를 만들지 않을 것,


I will,

자유의지로 더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 듯

스스로 생각열기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자유의지를 지닌 사자를 만들어,


I am,

나의 잠재된 힘을 찾아서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생각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육성할 것임을

천명하노니 ᆢ


대치동 수학계의 노자 風선생

지앤비 교육 패럴랙스 수학 연구소장 서 영태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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