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눈길 MTB는 색다른 맛이다,조심해서 타기만 하면
수학이 수(數)의 법칙이라면
철학은 사(思,생각 사)의 법칙이다.
이렇게 생각해도 좋고
저렇게 생각해도 자유지만,
긍정적인 생각은
늘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思의 법칙 1조 1항'은
여전히 유효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사소한 꼬투리 잡고 삐딱하게 생각해서 '思의 법칙'을 부정
하겠다며 고생 짊어지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 있겠는가?
생고생하며 살아야지.
그런 건 생각이 깊은 것이 아니라
백해무익한 꼰대 생각인 것이다.
숫자 '1' 다섯 개를 일렬로 붙여서
'11,111(만 천백십일)' 개를
가져가라고 하는데,
굳이 '1+1+1+1+1' 더해서
다섯 개만 가져가겠다면
數의 법칙에 너무 집착해서
思의 법칙이 궁핍한 것이다.
數의 법칙에만 매몰되면
다섯 개만 취하는 것이고,
思의 법칙을 중요시 대하면
시너지가 폭발해서
'11,111'개를 성취할 수 있다.
數의 법칙에 思의 법칙이
더해지면 상상이 현실이 된다.
'사유하고 질문한 것을
인식하고,인식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면 상상이 현실로 되는 세상과 조우할 수 있다"
思의 법칙 제1조 2항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