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육혁신의 방향과 생각열기 학습 교육의 필요성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대한민국 교육혁신의 꽃울 피우리니

"지식 전달식 강의는 하지 말아야 한다.

얼마나 많이 외웠는지 확인하는 시험도 불필요하다. 이제 대학은 '고통스럽지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바뀌어야 한다."


미네르바 대학 총장

마이클 매기의 말이다.


2012년 설립된 미네르바는

캠퍼스가 없고, 모든 수업은 온라인

으로 이뤄진다.


대신 학생들은 4년간 전 세계 8개국 도시에 머무르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현지 기업이나 비영리단체

등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수행한다.


세계 혁신 대학 1위를 놓치지 않는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 혁신이 미래 교육의 방향을 말해주고 있다.


"교육의 목적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지혜에 배고파하도록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플라톤의 말한 교육의 목적은

2500년 전이나 현재나 2500년 후나 바뀌지 않고 영원하다.


GnB패럴랙스교육은

차세대 생각열기 학습 플랫폼인

'지플럼(GnBㆍParallax Learning Unified Matrix. GPLUM)'으로

미래교육을 선도하며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혁신 방향과도 궤를 같이 한다.


"세상은 사람이 바꾸고

사람은 교육이 바꾸고

그 대한민국 교육은

GnB패럴랙스교육이 바꿀 것이다. "


교육은 생각을 열어 우리 공동체를 올바른 곳으로,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는 힘이어야 한다.


"생각이 열리면 세상이 열린다."


교육을 통해 생각이 열리려면

받아들인 지식을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하고 사유하고 질문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체 교육 시스템과 콘텐츠가 정교하게

짜여지고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은 글로벌 시대이므로, 영어는 지식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도구인 것이다.


그래서 영어가 중요하지만 영어를 잘한다고 곧장 공부를 잘하고 지식인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공부를 잘한다는 정의는 반에서

1등 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모르는 지식을 스스로 깨우치는 공부력을 지닌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친구다.


그러기 위해서는 논리력, 추론적

사고를 익혀야 하며, 그래서 수학공부가

중요하다.


수학은 계산하는 학문이 아니라

논리적, 추론적 사고력을 익혀 생각을 여는 학문이어야 한다.


영어와 수학을 잘하려는 스스로 읽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문해력이 필수다.

국어공부가 중요한 이유다.


그래서 공부는 스스로 문장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 문해력인 것이다.


그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초등 독서가 중요하다는 이유로

억지로 책 읽기를 시키면 오히려 독서를 더 멀리하고 공부를 싫어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초등독서습관 길들이기는 매우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


시간이 남으면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간을 내어서 독서를 일정하게 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인문고전 지식이 필수는 것이다.


초등ㆍ중등, 고등, 대학의 모든

교과정은 인문고전 속 문학, 역사, 철학의 내용들을 발췌해서 편집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인문고전을 선행해서

독서하게 되면 중고등 공부시간에 배우는 학습내용의 배경지식을 알게 되므로 공부가 쉬워지고 깊이 있는 공부가 가능해진다.


고난도 응용력 문제 해결도

쉬워지고, 그 지식의 탄생 원리를 이해하므로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사유하고 질문하는 힘이 생겨난다.


인문고전 문장은 은유와 비유와

도치가 넘나들기 때문에 문장을 읽고

그 문장 속으로 헤집고 들어가 분해해서 작가의 의도를 파헤치는 사고 훈련이

단련된다.


이 과정을 통해 논리, 추론적 사고를 익히게 되어 수학적 학습능력이 출중해지고, 문해럭과 지식 전반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추게 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생각구조를

연역법적 사고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뛰어난 리더, 지식인, 과학자들은

모두 연역법적 사고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그 일의 본질이나 목표, 방향을 먼저 파악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연역법적 사고의 힘이다.


서양의 지식체계는 모두 연역법적 사고를 준용하고, 사회에서의

보고서, 리포터, 논문, 연설문도

연역법적 문장구조를 선호한다.


좋은 학원이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지식을 쉽게 이해시켜 주입시키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깨우쳐서 공부하는 공부력을 갖추어서 생각을 열게 하는 곳이어야 한다.


생각해 보라,


자녀의 육체 근력을 키우기 위해

동네 제일 잘하는 헬스 트레이너에게 비싼 일 년치 레슨비를 주고 매일 근력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보냈는데,


아이들이 힘들어한다고 헬스트레이너가 아령을 뒤에서 다 들어주고 아이들은 흉내만 내고 일 년을 다녔다면 아이의 근력이 커졌는가, 헬스 트레이너의 근력이 커졌는가?


마찬가지다.


학원을 보냈는데 선생님이 매일

문제 다 풀어주고 외우게 하고 문장분석 다 해서 해석해 주면 아이의 공부근력이 붙겠는가?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이

25년 간의 교육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본사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서

수백억원의 투자비를 쏟아부으며

'차세대 생각열기 학습플랫폼'인 <지플럼>을 개발 완성하고,

그 플랫폼 위에 지앤비 영어, 패럴랙스 영어, 패럴랙스 수학, 패럴랙스인문아트,

책이 G 프로그램을 탑재한 이유는 명확하다.


암기식ㆍ주입식 대한민국 교육이 생각열기 교육으로 바뀌어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열릴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다.


전국의 GnB패럴랙스교육

가족 일동은 교육가적 소명의식과 대한민국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생각열기학습 플랫폼및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교육혁신의 꽃퍼레이드를

항구적으로 펼칠 것이니,

기대하셔도 좋다.


Plato Won


안녕하세요, 교육기획팀입니다.

따스한 5월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6월을 신나게 맞이할, 오늘의 Gplum 영어 순회교육은 대구동부 본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구동부 본부는 이전에도 브이보드를 활용한 지플럼 영어 교육을 본부 차원에서 진행해 온 만큼, 지플럼 영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은 본부입니다.


이미 지플럼 영어로 수업을 진행 중인 캠퍼스의 원장님/선생님들께서는 직접 수업 후기를 생생하게 공유해 주셨고, 교육과 모델수업을 보신 후 수업에 바로 적용할 팁을 얻어가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본부 교육은 에듀센터 자료 업로드를 위해 미디어팀도 함께하며 현장의 모습을 생생히 기록에 담았습니다.


앞으로 지플럼 영어로 수업을 시작할 대구동부 본부의 많은 캠퍼스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전문성 있는 수업을 이어가시기를 기대합니다.


준비와 지원에 애써주신 최시훈 본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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