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Pinterest
Photo by Plato Won
사람도 땀을 흘리듯
나무도 땀을 흘린다.
사람도 자외선에 피부가 상처 입듯
나무도 자외선에 나무껍질이 상처 입는다.
사람도 때양볕에 양산을 쓰듯
나무도 때양볕에는 양산이 필요하다.
인간도 소중히 가꾸어야 하는 생명이듯
자연도 소중히 가꾸어야 하는 생명이다.
스스로 자(自),그럴 연(然),
스스로 그러한 모습으로 자연이
우리 곁에 계속 남아있게 하려면
소중히 가꾸어야 한다.
양산 쓴 여인,양산 쓴 나무,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할 생명이다.
Plato Won
○ 어제는 GnB패럴랙스교육
대구동부ㆍ경북북부 본부 주최
영어경시대회가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우리 GnB패럴랙스 친구들
보고 있으니 뿌듯하고 힘이 납니다.
GnB 패럴랙스 가족 모두
건강!,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