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손흥민 선수 경기 장면 유튜브 캡쳐
Photo by Plato Won
"옆집 정원에서 우리 집 정원을
내려다보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인다."
내 안에 갇힌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면
안 보이는 것도 타인의 시각으로 나를 객관화하면 보이게 된다.
편협된 시야에 갇히면 넓은 세상도
좁게 보이기 마련이다.
보폭이 크야 성큼성큼 걷듯
시야가 크야 생각도 막힘 없이 성큼성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의 시야가
담대하게 넓은 것은 강원도 춘천에서
초등 3년을 지앤비 학원을 다닌
덕분이었을 듯하다.^^
초등 때부터 생각의 시야를 키울려면
역시 'GnB 패럴랙스G '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