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격변의 시대,창조적 파괴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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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넘어서기는 참 힘들다.


생존의 문제가 걸리지 않는 한

기존의 생각의 틀을 바꾼다는 것은

특별히 어렵다.


성실함이 몸에 베인 사람들일수록

더 그렇다.


성실함과 개방성이 대척점에

있는 기질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들인 노력에 비례해서

성과를 획득해 온 성실한 사람일수록

격한 환경 변화에는 혼란스러워한다.


들인 노력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려면 도전 정신으로 변화에

능동적이어야 한다.


1+1은 2가 아니라 '11'이 되도록

생각을 여는 힘, 그것이 개방성이다.


성실함에 개방적 기질을 갖추려면

생각이 늘 열려 있어야 하고,

미래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유하고

질문하는 노력이 상당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변화에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으며, 가능성을 탐색하고

기회를 포착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다.


들인 노력 이상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싶다면 성실함에

창조적 파괴 ( Creative Destruction))

을 시도하는개방적 기질이

더해져야 한다.


남들이 긴가민가 할 때 먼저 선점하고,

선점한 것을 시스템으로 만들어 시장을

장악하는 것은 특별한 재능보다는

성실함과 개방적 기질로 이루어진다.


생각을 열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안주하는 것은 안전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위험한 것이다.


태양이 한 곳에만 안주하면

한 곳은 뜨거워서 불타죽고

다른 한 곳은 추워서 얼어 죽는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AI 격변의 시대,창조적 파괴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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