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독서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경쟁력의 원천이다

by Plato Won


"한국 학생들은 지문을 읽고 답을

고르는 식의 읽기 문제 해결 능력은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읽는 내용을

비판적으로 검증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고급 문해력 수준은

세계 최하워권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서

3년 주기로 세계 만 15세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비교ㆍ분석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를

2000년 직접 개발하고 20년 넘게

맡고 있는 총괄 책임자인

안드레아스 슐라이허의 지적이다.


"PISA조사에서 한국 학생들의

사실ㆍ의견 식별률은 26.5%로

OECD 평균(47%)에 못 미치는

세계 최하원권이다.


미국(69%)이나 영국(65.2%)과

비교하면 한참 떨어진다.

'펙트체크' 역시 한국 학생이

꼴찌 수준이다.


스마트폰, 특히 요즘은 AI를

통해 원하는 답의 '파편'만 손쉽게

얻고 만다. 비판적 사고를 디지털

편리함과 맞바꾼 것이다.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한국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이 나빠지고 있다.

긴 글을 더 이상 읽지 않고 정보의

파편만 훑기 때문이다.


문해력이 떨어질수록 사회 양극화는

물론 민주주의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다."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정부

차원에서 어렸을 때부터 독서에

대한 호기심, 흥미, 몰입을 이끌어내는

교육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술라이허는 OECD 교육국장이

국내 언론사와 한 인터뷰 내용이다.


그렇다.


이제 대한민국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위협하는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제대로 초등 독서교육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원천이다.


GnB패럴랙스교육이 개발한

생각열기 독서습관 프로그램

<인문아트>와 <책이 G>는

그런 목적으로 기획되고, 준비되고

연구개발되어 실행되고 있다.


아이들의 미래 경쟁력을 위해

학부모님들은 이들이 릴 때부터

'생각열기독서습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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