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는 8시에 떠나가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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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고도 통찰적 의사결정이

미래 삶의 질을 결정한다.


AI 기술이 사회 전반으로

격변을 몰고 오고 있다.


새로운 기술은 피할 수 없게 되기

전까지는 유용해 보이지 않는다.


불이 그랬고 전기가 그랬다.


불을 잘못 다루면 가진 모든 걸

태워 없애지만 잘 다루면 위대한

문명을 건설할 수 있다.


전기가 발명된 초기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회피했다.


새로운 기술혁명은

단기적으로는 날씨처럼 변덕스럽지만

장기적으로는 기후처럼 구조적으로

일관된 흐름을 보인다.


생각이 닫혀 머뭇거리다

새로운 기술의 유용함이 명백해지면

기회는 사라지고 따라가기 바빠

삶이 고달파진다.


머뭇거리면 8시 기차는 떠나간다.


AI 격변의 시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과감하고 민첩하게 행동할 때다.


기차는 저녁 8시가 아니라

아침 8시에 떠나간다.


머뭇거림은

"절호의 기회를 잃는다 "는

다른 말이다.


동승할 것인가?

그냥 우두커니 바라만 볼 것인가?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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