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방법으로

성공은 권력과 황금의 크기로 결정되지 않는다.주눅 들지 마라

by Plato Won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방법으로 行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지앤비교육의 핵심가치다.


평범한 일상의 삶에도

존엄과 위엄이 존재한다.


권력과 富가 다가 아니다.


사랑을 느끼는 내밀한 순간이나

하루하루 만끽하는 자유와 쾌락 같은 감정도

성공 이상으로 중요하다.


매 순간순간을 충만하게 느낀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 이상의 행복이다.

만약 지금 이 시점에서 무언가에 대해

위축감이 든다면 그것은 내가 가진 모자람이라기

보다는 전적으로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타인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서려는 욕심이다.

내가 잘 나지 않은 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며,나에 대한 나의 편견이며

그저 타인의 시선일 뿐이다.

타인의 시선을 훌훌 털고 나면

나는 이제 타인의 시선에 갇혀 나 스스로를

주눅 들게 하지 않게 된다.


그때 비로소 나만의 자유가 생기고 당당해지며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작지만 내가 가진 가치를 존중하며 소소한
일상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그런 과정이 지속되면 자신감이 내 生 전체에
충만할 것이고 그 자신감이 큰 일을 벌인다.

성공이라는 기준은

권력과 황금의 크기가 아니다.

타인의 시선으로 측량되는 객관적
측도가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작지만 내가 오늘 이 아침에 느끼는 충만감,

행복감, 자신감이 성공이고 가치 있는 삶이지,
권력과 황금을 잔뜩 움켜쥐고 세상을 왜곡
시키는 倨富(거부, 거만한 부자)가 성공한 자가

아니다.

오늘 내가 느끼는 이 충만감이 모여서

이 사회는 소시민이 살 만한 세상이 되는

것이지,거드름을 피우는 거부나 편협된

정의감으로 이 사회를 휘젓는 권력자가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서야 쓰겠는가?

거만한 거부나 편협된 권력자들에게

당당해질 수 있는 사회,

스스로 당당히 노력해서 개천에서 용이 된 거부나

사회적 가치 창출로 당당히 황금을 모은
거부에게는 힘찬 박수를 보내는 사회가

우리 공동체의 참모습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시샘할 필요가 없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크버그의 초기 사업모델은
형편없었다. 엉성하기 짝이 없었다.

구글의 창업자는, 구글을 만들고 야후에 팔려고
갔다가 보기 좋게 퇴짜 맞고 오늘날의 구글을

만들었다.

빌 게이츠도 초기 MS-DOS를 오만 달러에
사들여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초기 성공모델인 매킨토시는

남들이 만들어 논 컴퓨터와 마우스의 결합이라는

창의성이었다. 스마트폰도 끊임없는 호기심이 만든 도전정신이었다.


야망과 성공만을 좇던 삶에서 벗어나

뜻대로 되지 않은 인생앞에서 겸손해질 때

비로소 인생이 보이기 시작한다.


주눅 들지 말아야 한다.

주눅 들면 敗한다.꼭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간절히 원하고 간절히 노력하면 그 자체로서

행복이고 성공이다.결과는 덤이다.

그 결과가 좋으면 행운이고 안 좋아도

겸손이 남는다.


우리가 넘지 못할 거대한 산도 없지만

꼭 거대한 재능이 있어야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하루하루 충만감을 느끼며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방법으로 行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성공이다.

渠富가 못 되어도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방법으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行하는 삶을 사는 것이니
그 충만감이 거부만 못하겠는가?

성공은 결코

권력과 황금의 양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석가모니,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학파도 이 질문에

천착했다.


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삶의 의미를 찾지만

또 누구는 비관하고 자책하는가?


행복이 상황적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가능한 것인가?아니다.옛 성현들은 한결같이

행복이란 밖에서 찾아 헤맨다고 얻을 수 없으며

행복이 우리 안에서 혼자 솟아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했다.


현대 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만은

행복은 사람과 사람들이 맺는 관계 안에서

생성된다고 했다.우리가 누구를 사랑할 때

그리고 사랑을 받을 때 행복하며,나 자신을

위할 때보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나서 더 행복감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결론은 도출되었다.

행복이란 오늘 이 아침을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방법으로 行하는 충만감과 행복감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것이 황금과 권력이 주는

도취감보다 더한 성취감일 수 있다는 것을


그것이 사회을 위한 조그마한 나의 정성이면

행복감은 더 배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다.


행복은 자신의 내면에 꼭꼭 숨어있으니

행복을 밖에서 찾지말고

자신의 내면에서 찾으면 된다.


생각이 열리면 행복이 쏟아진다.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당연한 내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