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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은 AM5로부터
by
Plato Won
Oct 23. 2019
그 이상은 탁월하나,
그 실천은 지극히 평범하다.
평범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생각과 목표는 원대하나
그 실천은 지극히 평범함을 따르는데
어떻게 비범해질 수 있겠는가?
평범함에서 벗어나 탁월함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그런 습관이 건강과 부와 지혜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모든 변화는 처음에는 힘들고
중간에는 혼란스러우며,
마지막에는 아름답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동트기 전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이
처음에는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이
습관화되면 위대한 결과를 잉태한다
"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
,
로빈 샤르마는
<변화의 시작 AM5>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처음 시작이 어렵고도 중요하다는
것인데
하루의 출발을 동트기 전에
시작하라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조언이고 로빈 샤르마의 조언이다.
그렇다면 왜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라는 것인가?
그것은 새벽이 학습하고
,
사유하고 질문하기
가장 최적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로빈 샤르마는 그의 저서에서
성공으로 이르는 3단계 과정을 이렇게
설명한다,
우선, 인식의 향상이 있어야 한다
이는 학습과 경험으로 얻어진다.
인식의 향상이 오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고
더 나은 선택을 하면
더 나은 결과가 온다.
결국은 첫출발은 인식의 변화를
있게 하는 학습이고,
이 학습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사유하고 질문하는 학습이어야 한다.
사유하고 질문하기 최적의 시간이
새벽인 것이다.
조각가는 작품을 탄생시킬 원재료를 갖고
있고,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다.
다만 그 재료를 원하는 모양으로
빚어내는 기술만은 공들여 배우고 익혀야
한다.
공들여 기술만 익혔다고 위대한 조각품이
탄생되는가? 아니다. 거거에 더해
조각품이 살아 움직일 수 있는 가치 철학을
심어야 비로소 위대한 작품이 완성된다.
이 부분을 간과한다면 위대한 작품은
요원해진다.이상은 원대하나 그 실천이 평범한 것이
되는 것이다.
가치 철학은 사유하고 질문에서
나오고 새벽시간이 제격이다.
사유하고 질문하는 시간이 없다면
위대한 조각품이든 위대한 인생은 사라지고
그저 잘 빚은 조각품과 잘 다듬어진 인생이
존재할 뿐이다.
미켈란제로는 다비드상을 만들며
이렇게 말한다.
"정과 망치로 큰 대리석을 덜어내고
덜어내기를 반복해서 꼭 내가 지닌
가치만을 남겼더니 다비드상이 되었다.
위대한 조각품은 더덕더덕 붙여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덜어내는 과정이다."
새벽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
만약 상위 5%의 결과를 얻으려면
95%가 꺼리는 일을 해야 한다.
꺼리고 구시렁대는 그곳에 정답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제국의 건설자들과 역사의 창조자들은
동트기 전, 복잡한 일상의
손아귀를 벗어나
고요함 속에서 1시간 동안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보낼 준비를 했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탁월한 시선으로
특별한 결과를 원한다면
변화의 시작 AM5를 실천할 필요가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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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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