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돌담과 사람 사이의 돌담
by
Plato Won
Jan 24. 2020
바람, 여자, 돌
제주도를 상징한다.
제주는 바람이 세차다.
제주는 돌담도 많다.
그런데 왜 저 거센 바람에
돌담은 무너지지 않을까?
돌담은 서로 가까이 붙어있으면서도
적당히 숨을 쉴 수 있는 숨구멍이 있다
.
그 숨구멍이 제주도 돌담을 지키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도 이와
다르지
않다.
Plato Won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지앤비 교육, 한국경제 TV 신문기사
단순함은 궁극적인 정교함이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