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늘은 청명하고 봄 향기는 옷소매를 끌어당기니
by
Plato Won
Mar 29. 2020
하늘은 청명하고
봄 향기는 옷소매를 끌어당긴다.
하늘은 미소 짓고
봄 아지랑이는 눈앞에서 아물 아물 거린다.
하늘의 태양은 중천에 떠 있고
봄꽃은 고개를 내밀고 하늘에 손짓한다.
동네 한 바퀴 돌며
봄을
느낀다. 봄이다.
봄 봄 봄
Plato Won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90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앤비의 힘의 의지는 어디를 향하는가?
정치는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