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행복을 알라. 인내 말고는 바랄 수 없다면,
그래. 조금 더 매력적인 단어로, 희망이라 부르거라."
"Know your own happiness. You want nothing but patience—or give it a more fascinating name, call it hope."
-제인 오스틴(Jane Austen), <sense and sensibility>
학교에서는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일로 글을 읽고, 밤에는 취미로 글을 씁니다. 아, 문장도 수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