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자적 삶을 위한 첫 단계
비행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최초 민간유인 우주선은 어떻게 쏘아 올려졌는가?
먼저, 라이트 형제의 결심이 있었다. 또한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의 결심이 있었다.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겠다고 했을 때 주위의 비웃음이 많았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일론머스크가 민간 차원에서 유인우주선을 지구 밖으로 보내겠다고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조롱이 있었는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심에는 사람의 생각이 있고, 그 생각을 실현시키기 위한 ‘결심’이라는 것이 있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부족한 상태라도 일단 ‘시작’이라는 버튼을 눌러보자. 그리고 어떠한 변화들이 생기는지 살펴보자.
모든 것이 갖추어진 다음에 사업을 하겠다는 생각은 아무것도 않겠다는 생각과 다르지 않다. 리스크 감수 없는 안전한 사업이란 없다. 비행기가 일단 이륙해야 맞바람을 맞으며 안전운행을 하는 것과 비유될 수 있다.
우리가 결심하는 순간 일단 내가 변하고, 주위가 변하기 시작한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그리고 그것에 도달하려고 마음을 먹는 순간, 나의 에너지 파동은 변하기 시작한다. 진동수가 변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하려는 순간 가슴 벅차하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면 몸에 진동주파수가 올라가면서 상위 주파수에 머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주변 상황도 변화하면서 그 목표지점에 도달하게 된다. 정확히 얘기하면 그 목표로 안내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다.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믿음이다. 감정과 믿음이 일치되는 지점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긍정적 변화가 시작된다.
결심을 통한 성공을 반복하게 되면, 직감이 발달하게 된다. 모르는 것을 갑자기 알게 된다거나, 미래의 일이 갑자기 상징적으로 표출되어 나타난다. 예지력도 발달된다. 가능태 공간에 머물러 있는 상상한 모습이 끌어당겨진다.
아인슈타인, 니콜라 테슬라 같은 과학자 역시 이성적인 사고보다는 잠재의식에서 표출된 직감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실행했다고 한다.
우리 육체는 엄청난 에너지 덩어리다. 그 진동의 레벨인 주파수 상에서 우리는 생각한다. 따라서 고차원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높은 파동의 주파수 상에서 머물러야 한다. 이러한 능력을 갖게 되면,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고, 그것을 현실에 끌어올 수 있게 된다.
결심이라는 것은 ‘요구’라는 것의 다른 표현이라는 생각도 든다. 뭐라도 받거나 이루려면, 먼저 달라고 요구해야 한다.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을 우주는 ‘요구’로 받아들여 그것을 준다고 하지 않던가.
지구상의 몇 퍼센트의 사람이 물질적이지 않는 것을 믿고 살아갈까? 5% 미만이지 않을까 싶다. 그 사람들만이 높은 주파수 상에서 생각하고, 상상으로 미래에서 자신이 원하던 모습을 명확히 본다. 그런 모습을 본 사람은 현실세계에서는 마치 그것을 이룬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창조자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이런 가슴 뛰는 결심 또는 결단을 습관처럼 행한다. 항상 몸에 내비게이션을 가진 사람처럼 생각하고 움직인다.
그리고 매번 상상한 목표를 당당히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