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과자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by 인사보이

1. C-Player로 판단된 구성원은 개선 가능성을 명확히 평가해야 합니다. 개선 가능성이 있다면, 단기적으로 리소스를 투입해 구체적인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여 개선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2. 보통 3~5개월 정도 제한된 일정 내에서 프로세스로 진행합니다. 1) 명확한 계획 수립 : 구체적인 성과 목표와 실행 일정을 설정합니다. 2) 정기적인 피드백 세션 : 정기 1:1 미팅을 통해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해당 과정은 모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3) 평가 후 조치 : 정해진 기간 내 기대한 개선이 되면 좋고, 그렇지 못하면 추가 조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3. 이 과정에서 유의할 점은, 부서 및 직무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서 이동은 저성과자의 자존감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새로운 환경으로 넘어가게 하여 개선 가능성을 더 낮추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문제가 있고 개선 가능성이 있다면 해당 조직에서 명확한 기간 내 개선 기회를 부여해야 합니다. 개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된 구성원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치를 통해 리소스를 재배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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