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우며 달력을 보니
깔끔하다.
겨울을 씻어내고
비를 불러
2021년 2월은
계획도 깔끔하다.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