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사람은 떠나게 돼 있고,
떠난 사람 대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진정한 인연은 어딘가에 있습니다.
인연에 너무 목숨 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의 마음이 급해서
나의 마음을 볼 줄 모른다면,
그 인연은 거기까지입니다.
<인생, 연기처럼> 출간작가
길을 잃은 이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인생, 연기처럼> 출간,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