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나 동료들에게 말해서 좋을 게 없는 것들

조용히 무섭게 성장하는 사람

by 이시헌 작가


회사에서 자기 계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다'라거나

'언제든 이직할 준비를 한다'는

오해를 받게 된다.


모든 사람이 타인의 성장을

달갑게만 보지 않는다.

동료의 성장이 곧 경쟁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조용히 성장하는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성과를 드러내기보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다.


이들은 자신의 약점과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매일 조금씩 쌓아 올린 벽돌이

언젠가 견고한 성벽이 되는

과정이라 믿는다.


아무리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도,

누군가가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묘한 시기심을 느낀다.


회사에서 셀프 자랑이 아닌,

조용히 내실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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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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