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 그리고 용기

주고 받는 마음과 태도

론 '해주고 싶은 말'이 마음처럼 쉽게 나오지 않는 듯합니다.

진심 가득한 '조언'이 상대로 하여금 불편할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미움받을 용기'

상대에게 단 0.1%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인간미 없다는 미움 따위 달게 받으리.


'책임질 용기'

나의 한마디가 그의 선택의 기준이 될지언정,

그 결과에 나의 최선의 도움을 다하리.


어쩌면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불러오는 대가는

나의 의도와는 달리 너무도 큰 ''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릅니다.

나의 고민과 에너지가 나를 해칠지도 모르죠.


사실, 말하는 이의 '쓴소리'는

그와의 인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이며


누군가의, '인정'과 '수용'은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이자

나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만드는 듯합니다.


말하는 이의 전하는 '용기'

듣는 이의 받는 '용기'

이 모든 것이 나아가게 하고 관계를 굳건이 하는 요소가 되는 듯합니다.


진정성 있는 대화와 책임감 있는 태도 속에서

스스로가 더욱 빛이 나는 일상을 발견해 보는 것도 꽤나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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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글이 누군가의 일상을 따스히 비추길 기대하며, '일상의 가치 찾기'라는 주제로 연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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