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편지
by
그아이의사춘기
Dec 3. 2025
겨울의 초입에서 문득 생각나 아들에게 몇 자 적어보았다.
다 같은 부모의 심정이겠지...
날씨가 춥다.
마음도 춥다.
조용하던 일상이 또 들썩이기 일보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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