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위대한 사랑

by 이은경


Couple Dans la Rue(Couple in the Street). 1887. Oil on canvas. 38.5 x 33 cm. Musée d'Orsay, Paris




평범함이 가장 빛을 발하고 아름다운 순간의 모습.

뒷모습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둘의 모습이 그려진다.

평범함이 위대함이 되는 역설이 바로 여기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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