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위대한 사랑
by
이은경
Apr 2. 2019
Couple Dans la Rue(Couple in the Street). 1887. Oil on canvas. 38.5 x 33 cm. Musée d'Orsay, Paris
평범함이 가장 빛을 발하고 아름다운 순간의 모습.
뒷모습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둘의 모습이 그려진다.
평범함이 위대함이 되는 역설이 바로 여기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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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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