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설정후 밤새도록 노력해 본적이 있는가?
오늘 새벽기도 시간에는 여호수아 10장을 읽었습니다.
태양이 멈추는 초 자연적인 현상이 언급된 부분 입니다.
성경학자들은 이 싯점을 BC1405년경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0:9 말씀에 눈길이 갔습니다.
After an all-night march from Gilgal, Joshua took them by surprise.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여호수아 10:9)
여호수아는 뛰어난 전략가 였던것 같습니다.
고도의 기습전술로 적군을 혼비백산하게 만든후 대파를 한 겁니다.
적군의 입장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여호수아와 그의 군대로 인해 혼비백산 했을 겁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님께 헌신하고 확신이 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군이 밤새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겁니다.
이동을 했으면 쉬었다가 싸워야 하는데 바로 공격을 하여 적군을 놀라게 한 것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목적한 바가 있다면 일단 기도를 한후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선택과 집중이 목표를 가능하게 만드는 동인 입니다.
As they fled before Israel on the road down from Beth Horon to Azekah, the LORD hurled large hailstones down on them from the sky, and more of them died from the hailstones than were killed by the swords of the Israelites.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여호수아 10:11)
So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opped, till the nation avenged itself on its enemies,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The sun stopped in the middle of the sky and delayed going down about a full day.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수아 10:13)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져 이스라엘군을 도운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여 집니다.
실제로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지는 사례는 종종 언론에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양이 멈추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성경학자들 사이에 이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심을 가지기 보다는 우주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관점에서 보면 당연히 받아 들일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태양이 머물렀던 현상에 대한 학자들의 해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지구가 실제로 회전을 느리게 하여 하루가 완전히 빠졌다. 애굽이나 중국, 힌두교의 오래된 문헌속에서 그 증거를 발견 할 수 있다.
② 머물다는 단어의 히브리어 '돔'은 '멈춘다'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태양이 빛을 발하는 것을 멈추었다고 해석하는게 옳다. 공격하는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 군대는 태양의 열기 때문에 싸우기 힘들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빛을 구름으로 가리워 준 것이다.
③ 해가 진 뒤에도 일광이 굴절되어 지속적으로 전쟁터를 비춰 주었다.
④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군대에게 힘을 주셔서 승리하게 하셨으므로 하루동안 싸워야 할 분량을 반나절에 마쳤다는 시적인 표현이다. 그 증거로 이 부분은 히브리 시로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