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아래 삼형제모양도 제각각오랜 세월 한자리모처럼 가족사진 붉은 신호등 사진사"찰칵"
멀리, 사람 틈에서 오래 걷길 즐기고, 특히 한 산의 모든 길을 걷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