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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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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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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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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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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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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다
우울하고, 직업에 확신이 없는 1년차 새내기 교사입니다. 5년째 5급 공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로서의 삶과 우울증 환자로서의 일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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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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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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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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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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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구석작가 Aisha
큼지막한 티의 산T아고 순례길 도전을 기록합니다. 잘 지내! 지구 어디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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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은
현재 옛 그림에 관하여 공부하고 글을 쓰고 있다. 전공을 미술사를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옛 그림은 글을 쓰기 흥미로운 주제이다. 전통의 현대성을 화두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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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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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취하다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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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
[스토리 기획 및 집필 작가] 글을 씁니다. 계속 써 왔고 앞으로도 씁니다. 쓴 글들을 통해 또 쓰려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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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헌 기자의 Labor Inside
자본주의 세상을 살아가는 노동전문기자 이재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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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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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언니 유혜인
어린이경제교육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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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책 출간 작가/ 강의 경력 25년 차/코칭 심리학 전공/찌아 패밀리와 제주 풍경 유튜브 https://youtube.com/@jeju.five_puppy_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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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비주류 소수의견 채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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