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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퐁
버킷림프종 진단. 남편의 투병기겸 보호자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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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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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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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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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둘째를 출산하기 한달전 유방암환자가 되어 1년2개월동안 항암치료를 받으며 써내려간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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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 향기 왕린
수필, 시, 산, 술을 좋아합니다. 오래 수필을 써왔고 책도 한 권 묶었습니다.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을 믿고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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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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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유방암 기록 그리고 영어 강의하는 사람. 삶이 멈추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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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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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10년간 죽을 고비도 넘겨보고, 헐리우드에서나 볼 법한 상황에도 처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유한의 존재라는 사실을 너무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의미있는 삶. 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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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부족함을 대표하는 한낱미물, 달린게 입이라고 어떻게든 떠들어야 직성풀리는 피곤한 곰. 출판한 적이 있고 또 다른 출판을 꿈꾸는 진짜 작가가 되고 싶은 이. 어쩌다보니 암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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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뇰 Lee
해외에서 10여년 살다가 심장판막에 문제가 생겨 다시 역이민 했어요. 해외에선 한식당과 카페를 하고 있습니다. 한식에 대한 이야기와 해외 생활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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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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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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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여행
준비된 여행과 장기 거주를 통해, 타국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한국과 유럽의 조직문화 차이를 연구함. 동남아시아에 현지 합자 파트너와 법인을 설립하여 경영과 조직을 관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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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희귀암 환우 샤론스톤의 좌충우돌 자연치유의 길에서 발견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이야기로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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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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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디
내 삶에 갑자기 찾아온 암... 40대 초반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암환자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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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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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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