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위해 땀 흘리는 시간이 생겼다
2.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됐다
3. 거울 속 내 모습을 피하지 않게 됐다
4. 먹는 것, 자는 것 하나까지 신경 쓰게 됐다
5.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스스로를 안아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