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치있고 행복한 일

by 아이리스irS

운동 1750일째.

작년엔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취득


그 모습을 보던 형님(40세)이 말했다.

“매제, 나 운동 시켜줘.”


운동 시작 5개월 차.

오늘 러닝하며 웃는다.


“나 몸이 가벼워졌어.”


운동은 몸만 바꾸지 않는다.

사람의 표정과 관계까지 바꾼다.


그래서 나는

운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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