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겠지”는 무서운 말

by 아이리스irS

운동 하루 쉰다고

몸이 바로 망가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괜찮겠지”가 쌓이면

몸은 조용히 빠르게 무너집니다.


몸의 변화는

큰 실패가 아니라

작은 타협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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