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 전,
7살 첫째 딸과의 대화
딸 : 아빠가 왜 운동하는지 난 안다
나 : 왜^^
딸 : 나랑 태어날 동생 오래 안아주려고
나 : 딩동댕!
이것이 운동이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기 할 수 없는
첫 번째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