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세상을 놓치지 않으려면 일단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배우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하니까 배우고는 싶은데 막막하시지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배워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지요?
시스템 안에 발을 들여놓아 보시길요
저는 MKYU 학생입니다. 김미경 유튜브대학이라고도 합니다. 김미경 학장님(MKYU 학생들은 학장님이라고 부른답니다.)이 30~60대(특히 여성들)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주려고 시작한 대학인 셈이지요. 재교육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령과 남녀 상관없이 누구든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곳입니다.
대학이라고 하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다르게 다가오시죠? 제법 대학다운 뭔가를 배워주는 곳인 것 같지요? 예. 맞습니다. 저는 MKYU 학생이 되어서 정말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기회를 얻고 살고 있다고 해야 하나요? 올해로 MKYU 3학년 학생이 되었으니까요. 김미경 강사님의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거든요. 멘토라도 삼고 싶어서 뒤쫓으며 살았지요. 그러다가 MKYU 학생까지 되었네요.
절대 길을 잃지 않아요
시스템 안에 들어와서 살아가니까 제대로 된 길을 갈 수가 있어서 너무 안심이 됩니다. 혼자서 열심히 살아간다 해도 가다 보면 잘 못 들어선 길일 수가 많습니다. 또 진짜 엉터리 길을 거의 끝까지 갈 수도 있잖아요. 잘못 들어선 길, 엉터리 길이 꼭 나쁜 길은 아니지만, 그 길 속에서도 배움과 성장도 있겠지만 너무 지치잖아요. 한참 가다가 잘못된 길 접어들었다고 알아차리면 너무 힘이 빠져서 돌아오지도 못하고 주저앉고 말 때가 많잖아요. 다시 시작할 힘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말고 그러잖아요. 또 그런 길을 가서 경험을 얻고 올 충분한 시간이 없을 경우는(나이가 제법 들어서 시작한 공부일 겨우는) 큰 낭패를 보고 말기도 하잖아요. 바른 길, 괜찮은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나 시스템이 있다면 마음 놓고 그 길을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되잖아요. 불안해하고 걱정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MKYU는 제게 부족함 없는 배움의 시스템입니다. MKYU와 함께 저도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최근 1~2년 사이에 얼마나 많이 성장했는지 모릅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는 엄청난 대변혁이 일어났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김미경의 리부트 책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MKYU 학생들에게 리부트 할 기회를 주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세상을 따라잡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말씀을 거듭 강조하십니다. 꼭 공부해야 살 수 있다고 알려주고 못 알아들으면 큰언니같이 타이르며 공부하게 해 줍니다.
MKYU에서 업로드되는 강의들은 거의 모두 세상 변화를 알아가기 위한 공부입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실력 있고 이미 명성이 높은 강사님들이 강의해 주시니까 믿고 공부할 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대한 것도 여기서 배워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관하여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어서 자격증 과정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이 알게 되면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께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디지털에 관한 것도 제가 먼저 어려우니까 알면 편하겠다 싶어서 배우기 시작했고요. 지금은 저처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으면 돕고 싶어서 디지털 튜터 과정도 듣고 있습니다. 가장 핫한 메타버스에 관하여 강의를 들어서 제법 잘 알고 있습니다. 제페토도 배워서 내 아바타도 만들어 꾸밀 수도 있는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일 년 동안 김미경 따라 하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딱김따(딱 1년 김미경 따라 하기)' 라고도 합니다. 이것이 저는 나를 알아가는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미경 학장님과 함께 매주 학장님의 강의를 듣고 각자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1년 동안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차근차근 제법 힘들게 자기 계발을 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나 자신과 마주 앉아 이렇게 진지하게 오래 깊이 만나보기는 처음입니다. 혼자서 자기 계발서 읽고 적용해 보고 실천해보고 그러기는 했지만 김미경 강사님이 하신 방법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 가는 시간은 처음입니다. 1년 동안 서서히 많이 변하고 있는 나 자신을 봅니다. 10개월이 넘어섰으니까요. 1년 후도 참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나를 계발하는 훈련이 되었으니까 이제는 스스로도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제가 엄청 엄청 도움을 받고 있는 내용입니다. MKYU 학생이 아니라도 MKTV에서 보면 됩니다. 꼭 읽어야 할 책 위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책 리뷰를 해 주십니다. 김미경 학장님이 자신도 책을 꼭 읽어야 한다는 책임을 다하려고 아예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읽고 김미경 TV에 책 소개를 하는 것입니다. 소개된 책 중에서 골라서 읽고 독서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트렌드를 짚어주는 책 위주로 소개를 하면서 꼭 읽어야 할 좋은 책들도 포함해서 소개해 주시니까 책을 고르는 안목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트렌드 책을 1주일에 한 권씩 읽고 스터디 멤버들과 하브루타를 하니까 책을 얼마나 알차게 읽는지요. 김미경의 북드라마가 정말 괜찮은 길잡이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든든한 인생 동반자 MKYU!
퇴직하고 나이가 들어가도 MKYU 학생 할 겁니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싶으니까요. 영원히 대학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신나는 일입니다. 좋은 길 안내자가 있으니 손잡고 함께 가면 되니까요. 김미경 학장님은 저보다 한 살이 적더라고요. 나이까지 비슷하니까 더 인생 동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나이 들어가면서 이왕이면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거든요. 내 말이 메시지가 아니라 살아내는 내 삶의 모습이 나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김미경 학장님이 제게 메시지를 주듯이.
어쩌다 MKYU 선전이 된 것 같나요? 그런 의도는 전혀 아니었고요. 좋은 것 나 혼자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혼자 그 혜택을 누리면 욕심쟁이잖아요. 유튜브 명문대학에 다닌다는 자부심이 갈수록 더 드니까요.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몰라서 길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길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저는 이 길 따라 3년 정도 가고 있으니까 더 크고 넓은 길이 보이니까요. 안심하고 따라와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어떤 길이든 요즘에는 공부하는 길 찾기도 참 쉬워요. 직접 공부하기도 참 쉬운 세상입니다.
돈 한 푼 안 들이고 유튜브만 제대로 골라보고 공부해도 세상 공부, 돈 공부, 디지털 공부, 그 어떤 공부든 다 되는 세상입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진짜로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지? 그 질문에 대하여 먼저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자신의 진심을 들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덜 설득이 되었다면 자신을 충분히 설득하는 것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설득해 낼 수 있다면 공부하는 방법은 세상에 널려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