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의 힘 part 7.

두부, 두부, 두부 2022.10.5. 수

by 아가다의 작은섬



「신경질 환자가 자신에 대해 웃을 줄 알게 되면 그것은 그가 자신이 문제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상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렸다는 걸 의미한다.」

고든 W. 알포트


어제저녁 TV를 보다 두부김치가 먹고 싶어 졌습니다. 살기 좋은 세상! 우리에게는 쿠*이 있어요. 바로 주문! 새벽에 나가보니 두둥! 요셉의 한마디


‘동네잔치하려고?!’

식당에서 쓸법한 어마어마한 크기의 두부


나는 그냥 두부김치를 먹고 싶었다.



출근 전에 미친 듯이 두부를 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지고도 3/2가 냉장고 속에 있습니다 ㅡ.ㅡ



살맛 나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

웃어요~!


웃으면 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